Skip to main content
duksoo.dev
Toggle Dark/Light/Auto mode Toggle Dark/Light/Auto mode Toggle Dark/Light/Auto mode Back to homepage

S3 정적 파일, 캐시 미설정으로 CloudFront 비용 낭비한 경험

CloudFront 비용을 줄여보려고 트래픽 높은 엔드포인트를 분석했다.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이 많았는데, 동영상 일부가 캐시되지 않고 있었다.

문제 상황

CloudFront 캐시 적중률(Cache Hit Ratio)을 확인했더니, S3에서 직접 서빙하는 동영상 파일들이 캐시되지 않았다.

구조:

Amplify (SSR) → CloudFront → 사용자
S3 (정적 파일) → CloudFront → 사용자

Amplify로 배포한 프론트엔드는 정상적으로 캐시됐는데, S3에 올린 동영상/이미지만 문제였다.

Read full post gdoc_arrow_right_alt

비용 리포트 자동화 구축기

클라우드 비용 관리는 결국 Observability 문제다. 시스템 장애를 모니터링하듯, 비용 이상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원인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에는 월 단위 수동 리뷰에 의존하고 있었다. MTTR(Mean Time To Resolve)이 아니라 MTTD(Mean Time To Detect)부터 문제였다. 이상 비용이 발생해도 한 달 뒤에야 알 수 있었다. Lambda로 일 단위 리포트를 자동화하고, Claude Agent로 이상 탐지와 원인 분석까지 자동화한 과정을 공유한다.

문제 상황

기존 프로세스는 이랬다:

Read full post gdoc_arrow_right_alt

프론트엔드 최적화로 CloudFront 비용 월 $1,170 절감한 이야기

CDN 비용은 대부분 전송량(Data Transfer Out)이 결정한다. 요청 수가 아니라 한 번에 얼마나 큰 데이터를 보내느냐가 핵심이다.

주간 비용 리포트에서 CloudFront가 전주 대비 28% 올라 있었다. 신규 배포 이후였고, 요청 수는 11% 늘었는데 전송량은 50% 늘었다. 요청당 전송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커진 것이다. 원인을 추적해보니 프론트엔드 이미지 처리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

문제 발견

매주 자동으로 생성되는 AWS 비용 리포트를 확인하다가 이상 수치를 발견했다.

Read full post gdoc_arrow_right_alt

Inspector 비용, Dev가 Prod보다 20배 높았던 이유

보안은 공짜가 아니다. 하지만 환경별로 필요한 보안 수준은 다르다. Dev 환경에 Prod 수준의 보안 모니터링을 적용하면 비용만 낭비된다.

AWS Inspector 비용 리포트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Dev 환경이 Prod보다 거의 20배 비용이 나오고 있었다. 원인을 추적하다 보니 ECR Enhanced Scanning의 동작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문제 상황

월간 비용 리포트에서 Inspector 비용이 눈에 띄었다.

Read full post gdoc_arrow_right_alt

서드파티 솔루션 하나가 S3 전송 비용을 50배로 만든 이야기

비용 모니터링은 단순한 비용 관리 도구가 아니다. 때로는 성능 모니터링이나 에러 알림보다 먼저 문제를 잡아준다. 시스템은 정상인데 비용만 비정상인 상황, 그게 바로 서드파티 솔루션에서 발생한 문제였다.

주간 AWS 비용 리포트에서 S3 DataTransfer-Out이 $0에서 하루 $44로 뛰었다. 서비스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에러 로그도 없었다. 원인은 도입한 로그 수집 솔루션의 버그였다. 하루 7GB의 데이터를 349GB나 반복 전송하고 있었다.

문제 발견

자동화된 주간 비용 리포트에서 S3 DataTransfer-Out 항목이 눈에 띄었다. 기존에는 거의 $0이던 항목이 갑자기 하루 $40 이상 찍히고 있었다.

Read full post gdoc_arrow_right_alt